구미 4,500원 돈까스 어디? 윤호찌가 찾은 형곡동 어우동

윤호찌는 구미 형곡동 어우동에서 밥과 김밥, 비빔국수, 샐러드, 과일까지 한 접시에 담긴 돈까스를 맛보며 동네 분식집의 넉넉한 인심에 놀랐습니다.

이번 콘텐츠 핵심

윤호찌는 어우동 형곡점에서 4,500원 돈까스와 비빔국수, 김치김밥을 먹었습니다. 돈까스 한 접시에 밥과 김밥, 작은 비빔국수, 샐러드와 과일까지 담겨 나온 점에 특히 놀랐습니다.

방문 콘텐츠

윤호찌어우동 형곡점 방문

콘텐츠
4500원 돈까스에 비빔국수,김밥,과일까지 챙겨주는 미친분식집!
공개일
2026.02.18
방문 식당
어우동 형곡점

콘텐츠 속 방문

누가, 어디를 찾았나요?

  1. 01

    단순히 싼 곳보다 정과 인심이 느껴지는 식당을 찾기 어렵다는 이야기로 문을 연 뒤, 구미 형곡동의 오래된 분식집으로 향합니다.

  2. 02

    가게는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인근 주상복합 1층에 있으며, 안쪽 좌석까지 추억이 묻어나는 동네 분식집 분위기입니다.

  3. 03

    메뉴판에는 김밥과 우동, 만두와 면류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적혀 있었고, 그중에서도 4,500원 돈까스가 특히 눈에 띕니다. 김치는 국내산을 사용합니다.

  4. 04

    비빔국수에는 별도 면 한 덩이가 더 나오고, 돈까스 접시에는 밥과 김밥, 과일, 샐러드와 작은 비빔국수까지 함께 담겨 나옵니다.

  5. 05

    김치김밥까지 더해 먹으면, 여러 메뉴를 과하게 벌이기보다 동네 손님의 한 끼를 넉넉하게 챙기는 생활권 식당의 성격이 또렷해집니다.

영상에서 보인 반응

어우동 형곡점에서 직접 먹어보니

  1. 4,500원 돈까스 한 접시에 곁들임이 빼곡해서, 가격을 따지기 전에 많이 먹고 가라는 듯한 동네 식당의 넉넉함부터 느껴집니다.

  2. 마치 김밥집의 스페셜 정식처럼 이것저것 조금씩 챙겨 나오며, 푸짐한 한 접시 곳곳에 동네 분식집 특유의 인심이 묻어납니다.

  3. 돈까스 자체는 달큰하고 익숙한 옛날식 맛이라, 학창 시절 피카츄 돈까스 한 장을 먹던 기억까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실제 주문 메뉴

영상에서 실제로 나온 메뉴

01

돈까스

달큰한 소스를 얹은 옛날식 돈까스에 밥, 김밥, 비빔국수, 샐러드와 과일이 함께 나왔고,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4,500원이었습니다.

02

비빔국수

양배추와 오이, 김가루, 깨를 더한 초장 중심의 투박한 비빔국수이며,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4,000원이었습니다.

03

김치김밥

잘 익은 김치와 아삭한 오이가 어우러지는 집밥 같은 김밥이며,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2,500원이었습니다.

방문 콘텐츠 정리

영상에서 확인한 내용

콘텐츠 속 흐름
영상에서는 돈까스 접시에 함께 나온 밥과 김밥, 비빔국수, 샐러드와 과일을 차례로 맛봤습니다. 별도로 주문한 비빔국수와 김치김밥도 함께 먹었습니다.
알아둘 점
  • 영상 촬영 당시 영업시간은 10:30~21:00, 일요일 휴무였습니다. 다만 재료가 일찍 소진될 수 있으니 늦게 방문한다면 전화로 확인하세요.
  • 영상 촬영 당시 결제는 현금과 계좌이체만 가능했습니다.
  • 한 접시의 양이 많으므로 혼자라면 추가 메뉴를 한꺼번에 많이 주문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 방문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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