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도 다찌가 될까? 섬마을훈태가 다시 간 통영 술따라길따라

섬마을훈태TV는 6년 만에 통영 북신시장 골목의 술따라길따라를 다시 찾아, 혼자서도 제철 해산물 다찌 한 상을 천천히 즐겼습니다.

이번 콘텐츠 핵심

섬마을훈태TV는 통영 술따라길따라에서 혼자 다찌 한 상을 먹었습니다. 제철 숙회와 패류부터 구이, 유곽, 수육과 회, 생멸치시락국까지 당일 준비된 음식이 한두 접시씩 이어졌습니다.

방문 콘텐츠

섬마을훈태TV술따라길따라 방문

콘텐츠
와.. 이건 기적입니다! 도저히 믿을수가 없는 역대급 다찌집!
공개일
2026.04.19
방문 식당
술따라길따라

콘텐츠 속 방문

누가, 어디를 찾았나요?

  1. 01

    통영 현지인의 전통시장인 북신시장을 지나 골목 안쪽의 술따라길따라를 찾아갑니다.

  2. 02

    6년 전의 맛이 떠오른 데다 혼자 마시는 손님도 다찌를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찾았습니다.

  3. 03

    테이블 여섯 개 안팎의 작은 공간을 운영자 한 명이 꾸리며, 음식도 당일 판매할 만큼만 준비합니다. 따라서 인원과 방문 시간을 미리 정해 예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04

    두릅과 가리비, 갯가재, 멍게와 호래기로 시작해 해삼, 개조개 유곽, 참돔회, 수육과 묵은지, 생선전, 생멸치시락국과 밥이 몇 접시씩 이어집니다.

  5. 05

    고가 관광 다찌만큼 화려하진 않아도 혼자 또는 둘이 방문할 수 있으며, 제철 재료로 만든 음식 하나하나의 맛도 좋았습니다.

영상에서 보인 반응

술따라길따라에서 직접 먹어보니

  1. 혼자 받는 3만원 상인데도 첫 차림부터 계절 해산물이 빼곡해, 상이 놓이는 순간부터 혼술 다찌가 제법 든든하게 다가옵니다.

  2. 그중 개조개 유곽은 방아 향이 힘 있게 올라와 취향이 갈릴 수 있지만, 방아 향을 좋아하는 진행자 입맛에는 유난히 잘 맞습니다.

  3. 관광형 다찌처럼 화려하지는 않아도 제철 재료를 알차게 내고 혼자 온 손님도 받아줍니다. 무엇보다 소박한 차림 속에서도 접시마다 맛이 단단한 점이 이 집의 매력입니다.

실제 주문 메뉴

영상에서 실제로 나온 메뉴

01

혼자 다찌

혼자 받는 제철 다찌 구성으로,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30,000원이었습니다. 다만 어획과 시장 사정에 따라 올라오는 접시는 달라집니다.

02

2인 다찌

두 사람이 차례로 나오는 제철 해산물과 조리 음식을 나눠 먹는 구성으로,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1인 25,000원이었습니다.

03

3인 이상 다찌

세 명 이상이 함께 먹는 구성으로,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1인 20,000원이었습니다.

04

생멸치시락국

부드러운 시래기와 생멸치 살이 들어간 담백한 국입니다. 촬영 당시에는 밥과 함께 다찌의 마지막에 나왔습니다.

방문 콘텐츠 정리

영상에서 확인한 내용

콘텐츠 속 흐름
영상에서는 제철 숙회와 패류를 시작으로 구이, 유곽, 수육과 회를 차례로 받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밥과 생멸치시락국, 김치를 함께 먹었습니다.
알아둘 점
  • 운영자 한 명이 당일 준비분만 판매하므로 예약이 필요합니다.
  • 촬영 당시에는 주류 주문이 전제였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다면 예약할 때 가능한지 먼저 물어보세요.
  • 음식은 한꺼번에 펼쳐지지 않고 한두 접시씩 나오며 계절과 어획 상황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이 방문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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